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심이의 추모 공간

몽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C-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심이 · 10살

2015.01.16 — 2025.05.26

몽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늘도 수고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