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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C-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2살

2013.01.27 — 2025.11.24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는 널안았던 13번의 봄,여름,가을 12번의 겨울.. 늘 행복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