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E-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2살

2003.10.03 — 2016.02.01

마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착하고 예쁜 우리 마루~ 그곳에서 평온하게 잘 지내고 있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날 날에 웃으며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