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G-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지? 지금 널 다시 만난다면 행복하게 해줄수있는데 그때는 내가 너무 어려서 널 끝까지 보듬어 주지 못한게 너무너무 미안해. 그곳에서 할아버지랑 잘 지내고 있어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