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일루의 추모 공간

일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I-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일루

일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일루, 로빈 엄마가 일루 마지막 가는 날이 계속 생각나.. 마음이 너무아파.. 조금더 편하게 보내줄껄.. 후회돼 엄마는 조금이라도 나을 수 있을까 싶어서 그런거였어.. 아프게 할 생각은 아니었어.. 미안해 너무 마음이 너무 아파 더 살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하고.. 그래도 너무너무 사랑했어.. 함께해서 너무 행복했어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길바래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