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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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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3살

2013.05.05 — 2026.09.03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너무 보고싶어 그 날로 돌아간다면 언니가 더 많이 안아주고 했을건데..늘 지내던대로 지내다가 갑자기 그렇게 갈 줄은 몰랐지...우리 애기 언니가 많이 사랑해 꼭 다시만나자 애기야 거기서 좀만 친구들이랑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