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랑이의 추모 공간

아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랑이 · 14살

2012.05.10 — 2026.10.31

아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와 보낸 14년은 나에게 행복이였어 언젠간 다시 만나는 날 그때도 예쁜 미소로 언니를 반겨줘 사랑해 고마워 잘지내줘 내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