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긴쪼꼬의 추모 공간

긴쪼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K-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긴쪼꼬 · 11살

2014.09.17 — 2026.01.15

긴쪼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이제 가을인가봐 그때우리 가을낙엽밟으면서 산책하던거 생각나? 뚀꾸야 이렇게 나도 얘기할수있어서 너무좋아 너무보고싶다. 우리 쪼꼬 사진속 쪼꼬는 그대로인데... 진짜 많이 보고싶다. 잘지내고있어 내새끼 쪼꾸야 꿈속에 꼭 놀러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