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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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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N-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3개월

2026.06.04 — 2026.09.11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아 언니는 몽이가 언니 눈 앞에서 사라질때 불안했지만 몽이가 똑똑하다고 믿은 언니 잘못이야....그때 신호등에서 케이지에 넣어져 있었으면 너는 해씨 다리를 건너지 않았을 텐데 왜 난 한눈을 팔고 있었을까 태어난지 2개월도 안된 애기인데 왜그랬을까...다시 한번만 내게 와주면 잘해줄테니깐 다시 와주면 안될까? 안되는거 알지만 다시 한번만 내 눈앞에 와주면 안될까...사랑해 우리몽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