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흑표의 추모 공간

흑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P-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흑표 · 10살

2010.02.06 — 2020.02.06

흑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To. 흑표 안녕 흑표야, 나 너 누나야. 네가 별에 간 지 어느덧 6년이 되었네ㅎ 너가 애교 부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조금만 더 있다 가지. 어렸을 때라 기억도 안 나서 아쉼네.. 꿈에라도 나와주면 안 될까? 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 아가, 너무나도 사랑해~ 새로운 동생도 보여주고 싶다. 애기, 나의 천사, 나의 삶, 나의 행복, 나의 별 항상 보고 싶고 언제나 널 그리워하며 잊지 않을게♥︎ from. 너의 누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