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리키의 추모 공간

리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R-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리키 · 18살

1997.12.15 — 2016.09.17

리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천사같은 내새끼 잘 먹고 신나게 뛰어놀고 있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