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T-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영원한 내동생.마지막을 지켜주었지만 그때선택이 너를 너무 일찍 보낸건아닌지 후회했어.너랑 맨날투닥거리고 물려도 나는 니가좋았어.우리 함께 자랐는데 내가 너에게 무언가를 해줄수있기전에 가버렸네.코코야.내하나뿐인 남동생.사랑해.그곳에서 해성이.까미와 잘지내고있으렴.나중에 누나가 가면 같이 반기러 나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