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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돌이의 추모 공간

봉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T-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돌이 · 13살

2012.08.01 — 2026.04.25

봉돌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돌아 잘지내고있어? 아직도 너가 있을것같은데 없네... 거기선 안아프고 잘먹고 잘뛰어놀고있지? 너가 너무보고싶다...아직도 너와닮은 아이를보면 엄마는 아직 심장이 덜컹 내려앉고 그저 눈물만나...보고싶어... 사랑해...엄마뽕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