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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T-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1살

2014.06.14 — 2026.03.12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꼬미 너무 예쁘고 착한 우리딸 꼬미야 엄만 너무너무 우리꼬미가 보고싶네~ 시간이 좀 지나갔는데도 그리움이 작아지지 않고 점점더 커지는것같아~ 좀더 많이 같이 있고 좀더 너를 바라볼걸~ 아쉬움과 못해준것만 생각나네~ 그곳에선 먹고싶은거 많이 먹고 즐겁게 놀고 있지? 추운거 싫어하는데 그곳은 따뜻한지~ 까칠한 성격에 친구들 좀 사귀었나? 사이좋게 친구들과 잘 지내고 맘껏 뛰어놀고 행복한 시간보내고 있어 꼬미야~ 아빠랑 큰오빠랑 작은 오빠도 많이 보고싶어하고 있어~ 꼬미의 모든걸 기억할께~♡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