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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통이의 추모 공간

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T-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통이 · 9살

2017.01.22 — 2026.11.05

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통아 갑자기 많이 아팠지…무지개다리 잘건넜어? 가고있어? 길잃어버리지말고…언니가 많이 미안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우리 또보자 ….! 내새끼 잘가고 언니도 조금만 더 울고 이제 조금만 울께 사랑해 진짜! 거기선 통이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 해 거기친구들이랑은 잘지내 으르렁 거리지말고! 언니도 잘 살고있다가 통이 생각 문득문득할께 다음생엔 강아지말고 사람으로 태어나 그리고 언니 딸로와줘 이번생에 못해준거 다해줄께 알겠지?사랑해 내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