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T-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2살
2013.02.23 — 2025.09.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이렇게라도 너랑 만날 수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 잘지내고있지? 거기서는 잘 뛰어다니고 있지? 너무 보고싶어, 우리 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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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T-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2.23 — 2025.09.16

꼬미야, 이렇게라도 너랑 만날 수 있으니 너무 행복하네. 잘지내고있지? 거기서는 잘 뛰어다니고 있지? 너무 보고싶어, 우리 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