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쓸자의 추모 공간

쓸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T-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쓸자 · 16살

2007.06.19 — 2023.08.26

쓸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잘 지내고 있어? 보고 싶어. 많이…루피는 가끔 니가 생각나나봐. 혼자 있기 싫어하는데. 너가 걱정 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