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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탄이 · 솔이의 추모 공간

탄이, 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T-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탄이 · 8살

2017.10.30 — 2026.09.18

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탄아 아프지말고 씩씩하게 밥, 간식 먹고 싶은 만큼 많이 먹고 잘 지내고 있어 누나가 찾아갈게 거기 시간은 여기보다 훨씬 빨랐으면 좋겠다 너네가 많이 기다리지 않게… 사랑해 너무 보고 싶어 너무 미안해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워 누나 잊지마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탄아

솔이 · 5살

2019.07.03 — 2024.11.08

솔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솔아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막내 너무 많이 아프다가 가서 너무 미안해 우리 이쁜 막내 솔아 아프지말고 밥, 간식 많이 먹고 탄이 형아랑 같이 있어야 돼 누나가 찾으러 갈게 너무 씩씩하고 기특한 우리 솔이… 누나가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너무너무 사랑해 누나 잊지마 너무 보고 싶어 많이 못 해줘서 미안해 아프지마 사랑해 솔아 우리집에 와 줘서 고마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