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U-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9살

2017.07.01 — 2026.11.03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의 발소리가 그리워 너의 숨소리가 그리워 너의 짖는소리가 그리워 너의 모든것이 그리워 보고싶다 초코야 꿈에 한번만 나와줘 사랑하고 미안해 애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