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이의 추모 공간
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U-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빈이 · 9살
2017.07.08 — 2026.11.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고맙구 아프면서 버텨준게 너무 고맙구 거기서는 아푸지말구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빈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U-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07.08 — 2026.11.06

항상 고맙구 아프면서 버텨준게 너무 고맙구 거기서는 아푸지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