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의 추모 공간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V-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비 · 5살
2021.09.03 — 2026.09.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하지 못한 말은 모두 바다가 된다기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단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V-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21.09.03 — 2026.09.05

사랑해, 하지 못한 말은 모두 바다가 된다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