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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바우의 추모 공간

강바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V-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바우 · 14살

2011.10.19 — 2026.09.03

강바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막둥아 큰누나야 잘지내고 있어? 누나랑 가족들운 잘지내고 있어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한번 와줄수 있을까? 누나가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바우야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