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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베키의 추모 공간

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V-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베키 · 14살

2012.04.12 — 2026.04.19

베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베키야 거긴 어때???내동생 이베키 6개월이 지나도 참 잔인한게 아직도 넌 내 품에 있어...근데 왜 만져지지를 않아...? 너무 보고싶어 베키야 미치도록 사무치게 그리워 한번만 더 널 내 품에 안고싶어...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