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추모 공간

재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W-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재롱이 · 17살

2003.05.01 — 2020.10.09

재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피랑 헤네시랑 조금만 기다려 많이 보고싶다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