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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찹쌀이의 추모 공간

찹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W-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찹쌀이 · 2살

2024.03.04 — 2026.09.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찹쌀~! 언니야 언니가 너무 늦게 해줬지 우리아가 많이 아팠을텐데 언닌 그것두 모르고 전날에 못봐줘서 미안해 언니 생일에 버티다 가줘서 미안하고 고마워 버텨준것같아 고마워 언니가 학교 가기전에 우리 아가 얼굴 보고 갈걸.. 미안해 언닌 찹쌀이가 있어준것만으로 행복해.. 울 귀염둥이 찹쌀~! 우유 만났어? 거기 빵떡이오빠랑 콩이오빠 몽이언니있을거야 만나면 언니가 많이 그리워 한다고 많이 못챙겨줬다 전해줘 언니도 가끔.. 울 아가들이 그리워 찹쌀 울 찹쌀이 아가들 챙기느라 고생 많았어 거기선 편히 쉬어 언니가 못 보고 가서 미안해 언니가 꼭 찹쌀이 안 잊고 꼭 만나면 같이 있을게 울 아가들~! 언니,누나가 많이많이 사랑해~? 잘 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