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백토의 추모 공간

백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W-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토 · 10살

2009.09.16 — 2020.06.05

백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백토야 보고싶어 하늘에서 우리 가족 지켜주고 있는거지? 누나 다 알아. 지켜줘서 고마워. 언제나 사랑해 내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