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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담의 추모 공간

도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X-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담 · 5살

2017.09.09 — 2022.11.15

도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담아 내가 많이 원망스러워서일까, 아니면 고양이 별에서 만난 친구들과 재밌게 놀아서일까.. 한 번만 누나 꿈에 찾아와 줘.. 너무너무 보고 싶어.. 진짜 너무 보고 싶다.. 만나서 미안하다고 말도 하고, 좋아하던 고구마도 맘껏 먹고, 꽉 끌어안고 싶다.. 우리 도담이.. 너무 보고 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