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AY-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6살

2017.12.09 — 2024.05.01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내 동생이자 내 아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친구도 많이 만들고 겁없이 뛰어다니고 있으면 누나가 금방 갈게 우리 다시 또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