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츄키 · 포키의 추모 공간

츄키, 포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B-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츄키 · 4살

2022.04.13 — 2026.10.27

츄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츄키야 포키야 둘이 만나서 잘 놀고 있지? 싸우지 말고 서로 의지 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아프지 말구 간식도 잘 나눠 먹고 형아랑 누나는 너희가 정말 보고 싶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아직 많이 힘들지만 걱정 할까봐 이제 조금은 덜 슬퍼해보려해 사랑하고 정말 너무 안아주고 싶고 보고 싶어

포키 · 4살

2022.08.07 — 2026.09.16

포키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