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돌이의 추모 공간
깐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C-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돌이 · 18살
2008.06.04 — 2026.06.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깐돌아 잘지내지??엄마가 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이젠 아프지 않지??? 친구들이랑 재밋게 놀지?? 혹시 엄마를 찾진않을지 걱정이다.. 엄마는 나중에 갈테니까 엄마기다리다리지 말고 재밋게 놀아 내아기 내사랑 엄마는 평생 널 잊지않을게 너무너무너무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