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몽의 추모 공간

김몽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C-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몽 · 11살

2013.12.08 — 2025.10.02

김몽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히 내마음속에 살아 너무 보고싶다 내동생 우리애기 누나는 여전히 못잊었어 보고싶어 한번만안아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