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감자의 추모 공간

감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D-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감자 · 19살

2005.01.21 — 2024.04.01

감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예쁜 감자 오늘은 뭐했을까 너무 궁금하네 가끔 꿈에 와서 언니랑도 놀아줘! 뭉치도 만났지?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지? 잘 놀고 편안히 지내고 있으면 꼭 내가 찾아갈게 사랑해 감자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