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히의 추모 공간

코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G-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히 · 2개월

2022.09.02 — 2022.11.02

코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히야 잘 지내고 있어~? 우리 코히 많이 컸겠네 우리 코히 진짜 엄마는 잘 만났어? 우리 코히를 그 누구보다 사랑해주는 코히 엄마 만나서 잘 지내고 있지? 우리 코히 이제 앞에 잘 보이지? 코히가 우리 얼굴 못 본건 아쉽지만 그래도 목소리만은 그 누구보다 잘 기억해줄 것 같아 우리 코히 많이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오늘 우리 코히 기일이다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