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래의 추모 공간

달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H-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래 · 14살

2005.09.08 — 2020.06.01

달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래야 여전히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우리 동생 열밤 뒤에 만나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