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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랑이 · 17살

2009.04.03 — 2026.04.12

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랑이야 안아프고 잘 지내고 있지?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 그래도 바람불때 뛰어다니는거 좋아했으니까 마음껏 귀 휘날리며 뛰어 다녀! 가고싶은데 가고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