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날찌의 추모 공간

날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I-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날찌 · 0일

2026.11.04 — 2026.11.04

날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날찌야, 이런 학생이 집사가 되기엔 너무 일렀나 봐. 내가 비록 그땐, 7살이었지만 4년이 지난 지금도 널 그리워하고 있어. 다시 널 볼 수 있다면, 더 잘해주고 파. 내가 너무 못해준 것 같아 미안해. 다시 네 집사가 되고싶어. 날찌야, 네가 너무 보고싶고.. 다시 미안해. 여기서 마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