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노랑이 · 연두의 추모 공간

노랑이, 연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J-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노랑이 · 14살

2009.01.03 — 2023.11.27

노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노랑아 연두야 보고싶어~ 많이 많이 사랑해

연두 · 16살

2010.01.03 — 2026.04.22

연두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