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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맨두의 추모 공간

맨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K-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맨두 · 9살

2016.10.16 — 2026.02.17

맨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맨두야🩵 2월에 너를 보내고 벌써 11월이 왔어 추워질수록 우리 맨두가 더 보고싶어지는거 같아 늘 엄마 뒤에서 걷던 만듀, 엄마 없어도 씩씩하게 잘 있는거지? 항상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어 사랑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