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체리의 추모 공간

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L-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체리 · 12살

2013.12.08 — 2026.06.01

체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은 체리야 오늘은 엄마 꿈에 나와줘 많이 보고싶다 우리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