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 뚱이,별이의 추모 공간
엠마, 뚱이,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L-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엠마 · 20살
2004.12.24 — 2025.01.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날의 햇살같은 우리 엠마 뚱이 별이 늘 따뜻하고 포근하게 조금 나른하게 편하게 지내 나중에 만나자 내 강아지 잘자 내 강아지들
뚱이,별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엠마, 뚱이,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L-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4.12.24 — 2025.01.24

봄날의 햇살같은 우리 엠마 뚱이 별이 늘 따뜻하고 포근하게 조금 나른하게 편하게 지내 나중에 만나자 내 강아지 잘자 내 강아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