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국자의 추모 공간

양국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N-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국자 · 15살

2010.12.26 — 2026.09.11

양국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픈 내 동생 아프지 않고 재밌게 놀고 있지? 매일 보고싶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