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의 추모 공간
벤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O-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벤츠 · 16살
2009.07.16 — 2025.12.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을 함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늘 보고싶어 많이 사랑한다 내새꾸 누나는 아직도 널 떠나보내지 못했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벤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O-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9.07.16 — 2025.12.30

마지막을 함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늘 보고싶어 많이 사랑한다 내새꾸 누나는 아직도 널 떠나보내지 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