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매기의 추모 공간

매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T-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매기 · 15살

2010.02.20 — 2025.11.27

매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매기야 지금은 안아프지? 잘놀고있어? 밥도잘먹지? 항상 사랑해 늘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