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 금강의 추모 공간
한강, 금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V-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한강 · 13살
2010.11.11 — 2024.02.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한강이 금강이, 많이 그립고 사랑해. 꼭 잘 지내다가 다시 만나자.
금강 · 8살
2010.11.11 — 2019.08.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예쁜 금강이,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한강, 금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V-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11.11 — 2024.02.23

우리 한강이 금강이, 많이 그립고 사랑해. 꼭 잘 지내다가 다시 만나자.
2010.11.11 — 2019.08.30

우리 예쁜 금강이,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편히 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