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땅이의 추모 공간

땅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W-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땅이

땅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땅이야 벌써 고양이 별에 간지 562일이네 너무 보고싶다 잘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거기선 아프진 않아?? 친구는 사귀었어??? 너무 궁금하다 엄마 아빠 기억 안날정도로 즐겁게 지냈음 좋겠다 그렇지만 콩이는 기억해줬음 좋겠어 우리 애기가 콩이 너무 좋아했잖아 훗날에 같이 놀아야지~~~~~ 얼마전에 우리 땅이가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 싶어서 조금있는 털을 만졌는데 윤기가 나지 않고 푸석해서 너무 슬펏어 그리고 우리 애기 마지막날에 엄마 기다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잘지내 항상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