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문이 · 세은이의 추모 공간

문이, 세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XX-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문이 · 9살

2015.05.21 — 2024.06.04

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들아 거기선 편안하니? 요즘따라 많이 보고싶구나. 우리 곧 다시 만나자.. 꼭 보러갈테니 기다려줘. 많이 사랑해, 여전히.

세은이 · 14살

2003.12.05 — 2018.05.10

세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마지막에 너무 무관심했어 미안해 세은아 나에게 기쁨을 줘서 고마웠어 늘 사랑해 우리 아가 강아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