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박까꿍의 추모 공간

박까꿍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까꿍 · 14살

2011.07.16 — 2026.04.25

박까꿍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꿍아 잘 지내는거지 ? 나중에 내가 너 있는 곳으로 꼭 찾으러 갈게 그러니까 이젠 나 기다리지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야돼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했고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꿍아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