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이의 추모 공간
튼튼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튼튼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처음에 왔을 때는 어려서 대하는 게 조금 어색했지만 시간 좀 지나고는 익숙해졌는데 갔네.. 그래도 살아있을때 좋았으면 그걸로 됐어 이름따라 건강했는데 시간이 훌쩍 지났더라 언니는 이렇게 시간이 많이 지난 줄 몰랐어 언니는 우리 튼튼이 사진도 많이 없고 그동안 너무 못 본 것 같아서 너무 후회되는데 꿈에라도 한번만 나와줘 만약에 다음생에도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처음부터 잘 대해줄게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튼튼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