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아의 추모 공간
쫑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쫑아 · 19살
2006.06.04 — 2025.07.0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 내 아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엄마랑 행복하게 있기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쫑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6.04 — 2025.07.02

영원한 내 아가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엄마랑 행복하게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