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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지 아름 · 아름 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 아름, 아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YAA-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아름 · 16살

2000.07.04 — 2017.04.04

아지 아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지 아름아 너네가 간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항상 보고싶어 너네 동생 사랑이두 있는거 보고있지?? 너내없이 살수없엇는데 동생 사랑이때문에 살아가고있어 잘보고있지?? 얼마전에 아빠도 아지아름이 만나러갔는데 잘만나서 같이 잘지내고있지? 아름이 너가 제일 좋아하는 아빠잖아 아빠랑 엄청 행복하겠다!! 아지아름 이제 아픈곳없지? 잘 뛰어놀고 아빠랑 잘지내고 있는거지? 꿈에 자주못봐서 너무 더 보고싶고 그래 너네 없이 정말 못살거같았는데 또 살아가지는 나도 싫다 너무 보고싶다 내아가들 그래도 거기서 아빠랑 사랑이 잘 지켜줘 내옆에서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오래 내옆에 있을수잇도록 지켜줄거지?? 언니가 항상 사랑하고 보고싶고 미안해 이글을 꼭 보고 느껴질거라고 믿어 곧 만나자 사랑해

아름 아지 · 13살

2001.09.04 — 2014.11.04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